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등 플랫폼별 AI 생성 콘텐츠 라벨 규정 가이드. 라벨의 의미와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등 플랫폼별 AI 생성 콘텐츠 라벨 규정 가이드. 라벨의 의미와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고,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체 공개 게이트(실사 30 + AI 52장) 실측에서 원본 화질 96.3%, SNS 재압축본 91.5% 정확했고 실제 사진을 AI로 확정 오판한 사례는 0건입니다. 다만 참고용 지표이며 최신 상용 생성기는 어떤 탐지기로도 놓칠 수 있습니다 — 채용·법적 판단의 단독 근거로 쓰지 마세요.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는 AI 생성 콘텐츠에 라벨을 붙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라벨의 실제 의미는 생각과 다릅니다 — "라벨 없음 = 진짜"가 절대 아니에요. 플랫폼별로 라벨이 어떻게 붙고, 어디서 확인하고,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인스타그램·스레드(메타): "AI 정보(AI info)" 라벨 — 제작자 자진 신고 + 메타데이터(C2PA 등) 자동 감지로 붙습니다. 게시물 메뉴나 계정명 근처에 표시돼요. 편집 앱을 거치며 메타데이터가 지워지면 감지가 놓칩니다. 틱톡: "AI 생성(AI-generated)" 라벨 — 자진 신고 + 자체 감지. 틱톡 안에서 만든 AI 효과에는 자동으로 붙지만 외부에서 만든 영상은 신고에 의존해요. 유튜브: "변형·합성 콘텐츠" 고지 — 사실적인 합성에 대해 제작자 공개가 의무이고, 설명란(민감 주제는 화면)에 표시됩니다.
공통 한계: ① 라벨의 상당 부분이 자진 신고 의존 — 속이려는 사람은 신고하지 않습니다. ② 자동 감지는 메타데이터 기반이라 스크린샷·재인코딩이면 놓칩니다. ③ 라벨이 붙었다고 전부 딥페이크는 아니에요 — 보정 필터도 포함될 수 있어요. 그래서 라벨은 "있으면 유용한 참고, 없으면 아무 정보 아님"으로 읽는 게 정확합니다. 의심되면 파일을 저장해 이 사이트의 검사(픽셀 + 출처)로 직접 확인하세요.
아니요. 라벨 시스템은 자진 신고와 메타데이터 감지에 의존해서, 악의적인 게시자는 쉽게 피해 갑니다. 라벨 부재는 "정보 없음"일 뿐 "진짜 확인"이 아닙니다.
사실적인 AI 콘텐츠라면 각 플랫폼의 공개 설정(예: 유튜브의 변형 콘텐츠 공개)을 켜는 것이 규정이자 시청자에 대한 예의입니다. 미표기가 적발되면 계정 제재 사유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