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와 실사를 구별하는 무료 퀴즈. 매일 바뀌는 데일리 챌린지로 판별 감각을 키우고 등급 카드를 공유하세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고,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체 공개 게이트(실사 30 + AI 83장) 실측에서 원본 화질 94.7%, SNS 재압축본 87.6% 정확했고 실제 사진을 AI로 확정 오판한 사례는 0건입니다. 다만 참고용 지표이며 최신 상용 생성기는 어떤 탐지기로도 놓칠 수 있습니다 — 채용·법적 판단의 단독 근거로 쓰지 마세요.
탐지 모델도 100%는 못 잡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눈"이 마지막 방어선이에요. 매일 10문항으로 AI 이미지의 어색한 부분, 딥페이크 확인법, 사기 패턴을 가려내는 감각을 기르세요. 문제는 날짜로 정해져 전 세계가 같은 날 같은 문제를 풉니다.
문항은 전부 이 서비스가 실제로 검사하는 영역에서 나옵니다: 이미지의 손·글자·조명 같은 생성 흔적, 딥페이크 영상통화 확인법, 티켓·경품·로맨스 사기의 공식, 계정 사칭 수법, 그리고 C2PA·EXIF 같은 출처 지식이에요. 오답 해설이 곧 실전 가이드입니다.
점수는 기기에만 저장돼요. 연속 참여(스트릭)와 등급(S~D)을 공유 버튼으로 자랑할 수 있어요. 결과 텍스트에는 정답이 들어가지 않아 스포일러 걱정이 없습니다.
데일리 모드의 10문항은 날짜에서 만든 값으로 고정됩니다. 같은 날에는 누가 열어도 같은 문제가 같은 순서로 나와요. 점수를 공유해도 의미가 통하는 이유가 이것이고, 문제를 새로고침해 고르는 일이 불가능한 이유도 같습니다.
연습 모드는 반대로 사람마다 다릅니다. 최근에 틀린 축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 축의 문항을 더 자주 내요. 손 모양에서 계속 틀렸다면 손이 나오는 장면이 더 자주 등장합니다. 대신 한 축만 반복되면 눈이 굳으니 절반 정도만 약한 축에서 뽑습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쌓입니다. 계정도 서버 저장도 없어서, 다른 기기에서 열면 처음부터 시작해요. 약점 기록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줄어들어 예전에 틀린 축이 영원히 따라다니지는 않습니다.
퀴즈에 나오는 단서 중 상당수는 세대가 지나며 사라지고 있습니다. 손가락 개수, 글자 뭉개짐, 좌우가 다른 귀걸이 같은 결함은 몇 해 전 모델의 특징이었고 최신 모델에서는 잘 나오지 않아요. 이 단서만 외우면 곧 통하지 않게 됩니다.
오래 남는 것은 물리 법칙 쪽입니다. 그림자의 방향이 광원과 맞는지, 반사면에 비친 상이 실제 배치와 일치하는지, 원근이 한 소실점으로 모이는지. 이런 것들은 모델이 장면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럴듯하게 그리는 한 계속 어긋날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의 목적은 정답률이 아니라 시선의 순서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얼굴을 먼저 보지 말고 배경의 직선, 바닥의 그림자, 손과 물체가 닿는 지점을 먼저 보는 습관이요. 실제 검사 결과가 애매하게 나왔을 때 어디를 볼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가 거기서 갈립니다.
문항을 넘기면 정답과 함께 그 장면에서 무엇을 봤어야 하는지가 표시됩니다. 맞힌 문제보다 이 화면이 실제로 남는 부분이에요. 감으로 찍어 맞힌 문제는 다음에 비슷한 장면을 만나도 도움이 되지 않지만, 근거를 읽고 틀린 문제는 다음 판단을 바꿉니다.
문항은 몇 개의 축으로 나뉩니다. 손과 관절, 그림자와 광원, 표면 질감, 이미지 속 글자, 파일의 출처 정보, 영상의 프레임 연속성, 계정의 게시 패턴처럼요. 어느 축에서 자주 틀리는지가 쌓이면 연습 모드가 그 축을 더 자주 냅니다.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이 게임의 점수는 실력 증명이 아니라 약점 지도입니다. 낮은 점수는 나쁜 결과가 아니라 어디를 연습할지 알려 주는 정보예요. 실제 검사에서 애매한 결과를 만났을 때 어디부터 볼지 아는 것이 목표입니다.
친구와 각자 데일리 10문항을 풀고 점수를 맞춰 봤습니다. 문제도 순서도 같았고, 서로 다른 문항에서 틀렸습니다. 데일리는 날짜에서 만든 값으로 문항이 고정되기 때문에 이런 비교가 성립합니다. 여기서 실제로 쓸모 있는 것은 점수 차이가 아니라 서로 틀린 문항이 갈린 지점이에요. 한 사람은 그림자에서, 다른 사람은 손에서 놓쳤다면 각자 연습할 축이 다릅니다.
손가락 관절이 하나 더 있거나 배경 간판의 글자가 의미 없는 형태로 뭉개진 이미지는 정답률이 높게 나옵니다. 한 번 배우면 눈에 먼저 들어오는 단서이기 때문입니다. 해설은 그 단서가 왜 생기는지까지 설명합니다. 생성 모델이 국소 구조보다 전체 인상을 먼저 맞추기 때문에 손과 글자처럼 규칙이 엄격한 곳이 먼저 무너집니다.
최근 생성기로 만든 인물 사진 문제에서는 정답률이 눈에 띄게 떨어집니다. 손가락 개수도 맞고 글자도 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체감이 이 퀴즈의 진짜 목적입니다. 흔한 단서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어색한 데가 없으니 진짜"라는 추론을 멈출 수 있습니다.
퀴즈는 정답이 정해진 문제를 고르는 일이고, 열 문제 중 아홉 개를 맞히면 실력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실제 타임라인에는 정답 라벨도, "이 중 하나는 AI"라는 힌트도 없습니다. 실전에서는 대부분의 이미지가 그냥 진짜이고, 애매한 하나를 골라내야 합니다. 퀴즈 점수는 감각을 유지하는 도구일 뿐, 판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정답(라벨)이 있는 이미지는 라이선스상 웹사이트에 담을 수 없고, 외부 링크는 언제든 깨져서 죽은 문제를 만듭니다. 대신 실전에서 바로 쓰는 판별 지식을 문제로 만들었어요. 실제 이미지는 홈에서 직접 검사하며 연습할 수 있습니다.
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서버 계정·랭킹은 없어요.
아닙니다. 이 퀴즈는 사람이 어렵게 느끼도록 고른 장면들이라 정답률이 낮게 나오는 것이 정상이에요. 실제로 의심스러운 사진을 만나면 시간을 들여 여러 단서를 볼 수 있고, 홈의 검사와 출처 확인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퀴즈는 그 시선을 연습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