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도는 트윗·기사·채팅 캡처가 진짜인지 점검하세요. 캡처 위조는 브라우저 요소 편집만으로 몇 초면 가능해요.
떠도는 트윗·기사·채팅 캡처가 진짜인지 점검하세요. 캡처 위조는 브라우저 요소 편집만으로 몇 초면 가능해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고,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체 공개 게이트(실사 30 + AI 52장) 실측에서 원본 화질 96.3%, SNS 재압축본 91.5% 정확했고 실제 사진을 AI로 확정 오판한 사례는 0건입니다. 다만 참고용 지표이며 최신 상용 생성기는 어떤 탐지기로도 놓칠 수 있습니다 — 채용·법적 판단의 단독 근거로 쓰지 마세요.
트윗·기사·채팅 "캡처"는 가장 값싼 위조물이에요. 브라우저에서 글자만 바꿔 캡처하면 몇 초 만에 그럴듯한 스크린샷이 됩니다. 판별의 핵심은 이미지 분석보다 "원문이 실제로 존재하는가"입니다.
① 원문 찾기: 해당 계정·매체에서 그 글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삭제됐다면 아카이브(웹 아카이브 서비스)에 흔적이 남는 경우가 많아요. ② 역이미지 검색: 같은 캡처가 과거 다른 사건에 쓰였는지 확인합니다. ③ 픽셀 검사: 이 사이트의 편집 흔적(ELA) 검사로 글자 영역만 다르게 재압축된 흔적이 있는지 봅니다.
숫자 모순도 좋은 단서예요 — 조회 수보다 많은 공유 수, 계정 개설일보다 빠른 게시일, 시간대가 안 맞는 타임스탬프. 위조범은 디테일까지 챙기지 못합니다.
"삭제 전 캡처"는 위조의 표준 변명이기도 합니다. 웹 아카이브·언론 인용·다른 목격 계정 등 독립적인 2차 근거가 없다면 사실로 취급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아니요 — ELA 는 재압축 차이를 보여 주는 관찰 도구라 정상 편집(밝기 조정 등)에도 반응합니다. 원문 부재 + 숫자 모순 + 픽셀 흔적이 겹칠 때 신뢰도가 올라가는 방식으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