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엔진을 홈 화면에 설치해 앱처럼 쓰고, 오프라인에서도 검사하세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고, 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결과는 판단을 돕는 참고 신호이며, 금전·법적 결정의 단독 근거로 쓰지 마세요.
브라우저 주소를 치고 들어오는 대신 아이콘을 눌러 바로 여는 형태가 됩니다. 겉모습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판별 모델과 화면 파일이 기기에 캐시로 남아, 두 번째부터는 훨씬 빨리 뜨고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도 이미지 검사가 동작합니다.
별도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브라우저 메뉴에서 설치합니다. 안드로이드 크롬은 홈 화면에 추가, 아이폰 사파리는 공유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 데스크톱 크롬은 주소창 오른쪽의 설치 아이콘이에요. 권한을 새로 요구하지 않고, 지울 때도 앱 아이콘을 지우면 끝납니다.
웹에서 만난 이미지를 우클릭해 바로 검사로 넘기는 용도입니다. 사진을 저장했다가 다시 올리는 과정을 건너뛰기 위한 것이라, 하는 일은 그 하나뿐이에요.
권한을 일부러 최소로 잡았습니다. 페이지 내용을 읽는 권한이 없고 우클릭 메뉴를 만드는 권한만 있습니다. 그래서 확장이 방문한 페이지를 볼 수 없고, 넘기는 것은 이미지 주소 한 줄입니다. 검사 자체는 평소처럼 사이트에서 이뤄져요.
검사 결과 카드를 iframe 코드로 만들어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에 넣을 수 있습니다. 어떤 이미지를 검사했더니 몇 퍼센트가 나왔다는 것을 글 안에서 그대로 보여 줄 때 쓰는 기능이에요.
위젯은 점수 카드만 렌더하고 판별 모델을 내려받지 않습니다. 넣는 쪽 페이지가 무거워지지 않도록 한 선택이에요. 카드를 누르면 이 사이트의 해당 결과 화면으로 넘어가 전체 근거를 볼 수 있습니다.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폰에서 자주 검사한다면 홈 화면 설치가 가장 큰 차이를 만들어요. 여는 속도와 오프라인 동작이 달라집니다. PC 에서 웹서핑 중에 마주친 이미지를 그때그때 확인한다면 확장이 맞고, 내가 쓴 글에 결과를 보여 주려는 것이라면 위젯입니다.
셋 다 계정을 요구하지 않고 서로 독립적입니다. 설치했다고 확장이 필요해지는 것도 아니고, 위젯을 쓴다고 방문자에게 무언가를 설치하게 하지도 않아요. 필요한 것만 골라 쓰면 됩니다.
설치하면 갤러리에서 "공유 → 이거 AI야?"로 바로 검사할 수 있고,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해요.
사파리 아래쪽 공유 버튼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설치돼요.
웹서핑 중 이미지에 우클릭 → "이 이미지 AI인지 검사" — 페이지 이동 없이 바로 검사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