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의 지문(SHA-256 해시)만 등록해 "이 파일이 이 시점에 존재했다"는 기록을 남겨요. 파일 자체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파일의 지문(SHA-256 해시)만 등록해 "이 파일이 이 시점에 존재했다"는 기록을 남겨요. 파일 자체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고,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체 공개 게이트(실사 30 + AI 52장) 실측에서 원본 화질 96.3%, SNS 재압축본 91.5% 정확했고 실제 사진을 AI로 확정 오판한 사례는 0건입니다. 다만 참고용 지표이며 최신 상용 생성기는 어떤 탐지기로도 놓칠 수 있습니다 — 채용·법적 판단의 단독 근거로 쓰지 마세요.
해시만 저장돼요(파일·개인정보 없음). 법적 공증이 아닌 참고용 타임스탬프예요 — 분쟁 대비는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