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안에만 저장된 이력으로 만든 개인 통계입니다(서버 전송 없음).
기기 안에만 저장된 이력으로 만든 개인 통계입니다(서버 전송 없음). 회원가입 없이 무료이고,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돼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체 공개 게이트(실사 30 + AI 83장) 실측에서 원본 화질 94.7%, SNS 재압축본 87.6% 정확했고 실제 사진을 AI로 확정 오판한 사례는 0건입니다. 다만 참고용 지표이며 최신 상용 생성기는 어떤 탐지기로도 놓칠 수 있습니다 — 채용·법적 판단의 단독 근거로 쓰지 마세요.
검사를 할 때마다 판정 결과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 쌓이고, 그 기록만으로 분포를 그립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없고 서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열면 이 페이지는 비어 있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함께 사라집니다.
보이는 값은 검사 건수, 판정 분포(AI 가능성 높음·애매·낮음), 최근 검사 목록입니다. 같은 파일을 여러 번 검사하면 그만큼 여러 건으로 쌓이니, 분포를 볼 때는 건수보다 비율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 사이트는 계정 없이 쓰는 도구입니다. 파일 자체도 서버로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분석하는데, 그러면서 판정 이력만 서버에 모아 둘 이유가 없어요. 이력은 "이 사람이 무엇을 의심했는가"라는 기록이라, 파일보다 오히려 더 민감할 수 있습니다.
대신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의 집계는 따로 공개합니다. 전체 사용자 기준으로 어떤 판정이 얼마나 나왔는지, 탐지 정확도를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공개 정확도 리포트에 원자료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직 검사한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홈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한 번 올려 보면 그 결과가 여기에 첫 줄로 쌓입니다. 도구 페이지의 검사 결과도 함께 반영돼요.
내 기록이 아니라 전체 통계가 궁금하다면 공개 정확도 리포트를 보세요. 이 페이지는 어디까지나 "내가 무엇을 얼마나 의심해 왔는가"를 돌아보는 자리입니다.